이재림 : 나의 버섯 수의, Jae Rhim Lee : My mushroom burial suit

예술가 이재림씨가 놀라운 자극을 드립니다. 우리는 죽은 후에도 더 깨끗하고 푸른 지구를 위해 우리의 몸을 바칠 수 있을까요? 물론이죠. 오염물질을 먹어치우는 버섯이 심어진 특별한 수의를 사용한다면요. 어쩌면 이건 여러분이 지금까지 보셨던 TEDTalk중에서도 가장 이상한 것일지도 모르겠군요.

Here's a powerful provocation from artist Jae Rhim Lee. Can we commit our bodies to a cleaner, greener Earth, even after death? Naturally -- using a special burial suit seeded with pollution-gobbling mushrooms. Yes, this just might be the strangest TEDTalk you'll ever see ...Artist and TED Fellow Jae Rhim Lee re-imagines the relationships between the body and the world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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